스타필드 갈 땐 영풍에서 사긴 함 - dc App
온라인판매에 관심없고 e북은 발만 담갔다가 바로뺀거보면 먼가 틀 느낌남
동네에 영풍이 들어오는 족족 다 망해서 별로 관심 안생김. 반디앤루니스도 처참하게 망해서 우리동네는 교보 원툴이야
사이트가 너무 구림, 책도 별로없음
분당점 갔는데 관리 엉망임 책 사고 싶은 마음이 뚝 ㅋㅋ
진주점은 올여름에 철수했어. 장사 되게 이상하게 하던데 베스트셀러만 5~7권씩 주르륵 쌓아놓고 팔지를 않나, 같은책 하나로 책장 한칸을 다 채워놓지를 않나... 무슨 창고도 아니고;;
영풍 매장 많은 건 교보처럼 직영이 아니고 치킨 프렌차이즈 같은 거라 그럼 ㅋㅋ 명색이 오프 2위긴 한데 교보랑 격차는... 크흠... 말잇못
아 그런거였나
일일이 관리를 안해주나 보네
영풍은 직영 매장들도 쫌... 그냥 전체적인 영향력이 교보에 비비질 못함
스타필드 갈 땐 영풍에서 사긴 함 - dc App
온라인판매에 관심없고 e북은 발만 담갔다가 바로뺀거보면 먼가 틀 느낌남
동네에 영풍이 들어오는 족족 다 망해서 별로 관심 안생김. 반디앤루니스도 처참하게 망해서 우리동네는 교보 원툴이야
사이트가 너무 구림, 책도 별로없음
분당점 갔는데 관리 엉망임 책 사고 싶은 마음이 뚝 ㅋㅋ
진주점은 올여름에 철수했어. 장사 되게 이상하게 하던데 베스트셀러만 5~7권씩 주르륵 쌓아놓고 팔지를 않나, 같은책 하나로 책장 한칸을 다 채워놓지를 않나... 무슨 창고도 아니고;;
영풍 매장 많은 건 교보처럼 직영이 아니고 치킨 프렌차이즈 같은 거라 그럼 ㅋㅋ 명색이 오프 2위긴 한데 교보랑 격차는... 크흠... 말잇못
아 그런거였나
일일이 관리를 안해주나 보네
영풍은 직영 매장들도 쫌... 그냥 전체적인 영향력이 교보에 비비질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