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봤는데 클라라와 태양은 좀 더 대중적이면서 희망적, 나를 보내지마는 비교적 마이너하면서 조금 우울한데 섬뜩해서 인상깊음, 둘 다 인간이 아닌 객체(?)의 내면묘사 일품 (그것이 이 작가의 시그니처) 감상 느낌이 다를 뿐 완성도는 비슷, 굳이 굳이 꼽으라면 클라라와 태양이 쫌 더 매끄러움
돈경학(rlatyd0095)2022-10-26 10:01
답글
나보지 소름돋고 막 그래? 감동적인거 보고싳은뎅 ㅜ 평은 나보지가 더 좋아보이는데 - dc App
조윤영(jesuis)2022-10-26 11:39
답글
생각하기에 따라서 소름돋지...인간이 아닌 어떤 객체의 내면묘사가 너무 디테일하니까..나보지는 감동보다는 슬픔.
후자
나보지
둘 다 봤는데 클라라와 태양은 좀 더 대중적이면서 희망적, 나를 보내지마는 비교적 마이너하면서 조금 우울한데 섬뜩해서 인상깊음, 둘 다 인간이 아닌 객체(?)의 내면묘사 일품 (그것이 이 작가의 시그니처) 감상 느낌이 다를 뿐 완성도는 비슷, 굳이 굳이 꼽으라면 클라라와 태양이 쫌 더 매끄러움
나보지 소름돋고 막 그래? 감동적인거 보고싳은뎅 ㅜ 평은 나보지가 더 좋아보이는데 - dc App
생각하기에 따라서 소름돋지...인간이 아닌 어떤 객체의 내면묘사가 너무 디테일하니까..나보지는 감동보다는 슬픔.
님말만 믿고 태양과 클라라삿어요 ㅎ 기대된다! - dc App
후자는 안 읽어봤지만 클라라는 노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