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0에
사팔뜨기 안경잽이인데
프랑스 수재 코스 밟고
수재 중의 수재들과 어울리면서
교직생활을 시작하고
구토 존재와 무 닫힌방
더러운 손 시튜아시옹 악마와 선한 신
말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지식인을 위한 변명...

철학서 소설 희곡 평론 자서전까지
가리지 않고 굵직굵직한 작품을 많이도 남겼다.
실존주의하면 사르트르고
프랑스의 시스템 구축에 사르트르의 영향력이
지대했으니...

계약결혼에 카페에서 죽 치는 일화
카뮈와의 논쟁 노벨문학상 거부
보부아르, 정치인 비판 등...

참 다이나믹하게 살다 가셨네
철학서를 내려면 기존의 주류 철학과
전체적인 철학역사를 꿰고 있어야 하는데
그런 철학자들은 정신이 어느 수준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