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팔뜨기 안경잽이인데
프랑스 수재 코스 밟고
수재 중의 수재들과 어울리면서
교직생활을 시작하고
구토 존재와 무 닫힌방
더러운 손 시튜아시옹 악마와 선한 신
말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지식인을 위한 변명...
철학서 소설 희곡 평론 자서전까지
가리지 않고 굵직굵직한 작품을 많이도 남겼다.
실존주의하면 사르트르고
프랑스의 시스템 구축에 사르트르의 영향력이
지대했으니...
계약결혼에 카페에서 죽 치는 일화
카뮈와의 논쟁 노벨문학상 거부
보부아르, 정치인 비판 등...
참 다이나믹하게 살다 가셨네
철학서를 내려면 기존의 주류 철학과
전체적인 철학역사를 꿰고 있어야 하는데
그런 철학자들은 정신이 어느 수준인건가...
오죽하면 마약까지 손대면서 공부했겠음.
ㄴㄹㅇ임? 에르되시 팔이 암페타민 먹고 수학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역시 천재들은 열정부터가 달라..
샤르트르와 계약결혼한 걸로 유명한 시몬느 드 보부아르는 나중에 마음 속의 연인이 따로 있었던 걸로 알려져 있지.....샤르트르 아재가 호기 있게 노벨문학상 수상을 거부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나중에 노벨위원회에 연락해서 상금만 받을 수 있겠냐고 물었던 것도 유명한 일화얌. 그럴 거면 그냥 노벨상을 받고 말 일이지 뒤늦게 돈만 챙기겠다니 이건 뭐....
여자도 존나사귀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