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것도 책의 일부 같아서 앵간하면 잘 안버리는데 띠지 다치는 것도 속상해서 일본 원서 문고본/신서는 무조건 북커버 씌우고 한국 양장본은 밖에 들고갈 때는 빼고 갔다가 집 와서 다니 끼워넣고 그럼 난 띠지 안버리는 게 일반적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버리는 친구들이 많네
안버림 근데 북커버 안비쌈?
아마존 직구로 하나에 7천원? 싼걸로 삼
섹 파 만드는건 여기가 제일 쉽더라
http://eiour.com
한국책은 판형이 제각각이라 북커버 쓰기도 애매하던데
그래서 한국책은 밖에 갖고 나갈때 띠지 빼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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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이긴 해
난 다 버렸음 베스트셀러 어쩌고 적혀있는거 거슬리기도함
읽을때 겁나 거슬림 - dc App
그건 뭔가 책의 일부라고하기에는 작가 띄워주는 광고 문구가 대부분이라 사자마자 꿀주먹으로 파괴해버림
띠지만 따로 모아두는 박스 있어요 - dc App
너무 광고문구만 있는 건 버리는데 매카시 로드처럼 디자인 괜찮은 건 냅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