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어찌어찌 읽고는 있으나 진도가 너무나도 안 나갑니다. 문학처럼 술술 읽히기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1시간에 4~6페이지씩 읽고 있으니 어느 세월에 다 읽나 란 생각이 듭니다. 이게 책이 원래 이런건가요? 아니면 제 문해, 독해력이 모자란 걸까요? 철학책 문해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dc official App
100시간이면 다 읽겠네 하루에 3시간씩 한달이만 뚝딱
힉.... - dc App
원래 그렇게 읽히는 책이고 그 이상 속도 내는 사람들은 대부분 피상적인 이해로 대부분 개론 수준에서 설명하는 내용만 되풀이하는 알맹이 없는 독서입니다. 다행이게 그 책의 <실존론적 분석의 구조> 만 파악하면 뒷 내용은 술술 읽힙니다. - dc App
힘내 보겠습니다 - dc App
1시간에 4-6페이지라면... 일단 먼저 가다머의 "진리와 방범"을 먼저 읽는 게 어떨까요?
그 책이 철학적 이해력에 도움이 잘 되나요? - dc App
하이데거에서 또 중요한 개념이 해석학이거든요. 그래서 하이데거의 논의를 구체화해서 집필한 저서가 가다머의 진리와 방법예요. 존재와 시간보다 그래도 읽히기 쉬운 편이니, 저도 추천 드려요. 물론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것이니 유의하세요. - dc App
정상속도입니다! - dc App
삐빅!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