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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대충 영국 판 김한길 플러스 조국 플러스 박지원 이라고 생각하면된다. 대처의 오른팔쯤 되는 양반이었다가 숙청당한 새끼라 소설 내내 대처를 찬양하거나 까고 존나 개의식한다.
문제는 내가 오리지널 하오카가 아니라 이작가새끼가 개작한 하오카를 읽었다는 거다. 얼마나 바꿨는지 모르겠는데 드라마랑 존나갈라서 내가 얼탈지경이다. 내가말하는 건 영국 버전이다. 미국 버전은 진짜 개다르고 시나히오 작가가 걍 생으로 구성한거나 다름없다.
일단 90년대 영국 소설계히트작으로 소설발매되고 다음년도에bbc에서 드라마화가됐다. 이런경우 흔하지가 않다. 그유명하다던 해리포터도 다음년도에 영화화 되진않았으니까. 동일작가가쓴 추리소설도 드라마화 되는 데 시간이좀 걸렸다 하지만 이 소설 은 바로 다음해 드라마화가결정된것이아니라 방영이 됐다. 이작가새끼 남작 각하인데 될놈되고 안될새끼는 좆도안된다는 걸 보여준다.
물론 돈은 해리포터가 더벌었다. 문제는 이남작새끼는 돈이 원래 많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그래서 존나 기대를 하며 읽었다 번역가도 독갤찐따새끼들이 좋아하는 코맥매카시 소설 많이번역한 아저씨인지아줌마인지니까.
그런데 작가새끼가 캠브리지 나온거 자랑이라도 하듯 주제파악못하고 개같은 표현을 쓰는데 종이책 넘기는데 뭔 파도가 어쩌고 지랄 하는 것때문에 뭐지 이 좆병신은 이란 생각이 들긴했다.
주인공 빼놓고 매역적인 사람은 신문사 재벌 아재 정도 있고 나머지는 그냥 필요를 위해 만든 캐릭터다 다층적 뭐 그런거 없다. 기자년이 좀 다층적인척 하는데 별의미는 없다. 심심할때 읽으면 그만이다. 챕터도 짧아서 읽기도 좋고 영국 정치에 관심많으면 소소한 재미는 있다.
결말이 죽여주기는 함.씨발 결말이 다 살렸다. 좆간지 다.
여기까지가 1편 별점은 한 3점준다. 그 뭐야 불편한 편의점 이랑 비슷한 수준?
2편은 출팡사도 제대로 안쳐읽고 홍보기사 섰는지 뭔 프랭시스가 왕을 이긴다고 해놨는데 소설보면 반대다. ㅋㅋㅋㅋㅋ 씨발 년들 품절되서 말안하겠는데 일좀 제대로 해라 출판사 병신들아 드라마 스토리 가져오지말고. ㅋㅋㅋㅋ나는 개인적으로 2편이 개유잼이었다. 통수가 지린다. 대가리 존나 굴렸는데 결국 더 강자가 나와서 다 좆대가리 잘라버인다고 할까. ㅋㅋㅋㅋㅋ 촉한이 통일 삼국 지 느낌? 5점임. 그런데 자꾸 작가년이 이상한 인물 추가하는데 존나 친한것 처러 나옴. ㅋㅋㅋㅋㅋ씨발 이때부터 좆같다는 걸 눈치챘어야 했는데 자꾸 작가년이 결말에 힘주고 나머지는 버리는 좆같은 습관 가짐. ㅋㅋㅋㅋㅋ
3편은 1편 2편이랑 연결안된다. 절반쯤 읽어도 1편2편나왔던 사람들 안나오고 총리된지 10년 지난 다음임. 거기다 부소 불의의 총리임. ㅋㅋㅋㅋ 여기서 존나 황당 함 그자체임. ㅋㅋㅋ아무튼 첫음에 딱 읽음 결말 보여서 읽기 힘들어짐. ㅋㅋㅋㅋㅋㅋ허세 빼면 답안나오는 주인공 새끼가 갑자기 우울증 걸림. 이작가년이 총리를 안해봐서 그런지 총리새끼가뭐 큰거 안함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존나 지루하고 갑자기 국제적 문제다루니까 무슨 정병 걸렸는지 모르겠는데 구구절절 사연 설명 개오짐. ㅋㅋㅋ 어디서 문학성 떨어진다고 쿠사리 들었나보다 이렁 생각 들게한다. 한 1점 준다. Pc주의 존나쩔어있음 ㅋㅋㅋㅋ
이시리즈의 장점은 작가가 국회의원 출신이다보니까 한국 드라마식 좆밥 정치인 대화는 안하고 이상적 정치인 상 제시 이딴거 안한다.애초에 정치 문제도 안다루니까 뭐 ㅋㅋㅋㅋ그런데 희안하게 존나 정치물임. ㅋㅋㅋㅋㅋ 양키식 권선징악도 아니고 통쾌함이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현실정치 모습 그자체다.
통쾌함은 있는데 좆한 민국 식 정치드라마 에서 나오는 천박하기 그지없는 판타지 통쾌함이 아니다. 조들호나 좆한민국 식 정치드라마 좋아하면 읽지마라 아예. ㅋㅋㅋㅋㅋ
문제는 내가 오리지널 하오카가 아니라 이작가새끼가 개작한 하오카를 읽었다는 거다. 얼마나 바꿨는지 모르겠는데 드라마랑 존나갈라서 내가 얼탈지경이다. 내가말하는 건 영국 버전이다. 미국 버전은 진짜 개다르고 시나히오 작가가 걍 생으로 구성한거나 다름없다.
일단 90년대 영국 소설계히트작으로 소설발매되고 다음년도에bbc에서 드라마화가됐다. 이런경우 흔하지가 않다. 그유명하다던 해리포터도 다음년도에 영화화 되진않았으니까. 동일작가가쓴 추리소설도 드라마화 되는 데 시간이좀 걸렸다 하지만 이 소설 은 바로 다음해 드라마화가결정된것이아니라 방영이 됐다. 이작가새끼 남작 각하인데 될놈되고 안될새끼는 좆도안된다는 걸 보여준다.
물론 돈은 해리포터가 더벌었다. 문제는 이남작새끼는 돈이 원래 많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그래서 존나 기대를 하며 읽었다 번역가도 독갤찐따새끼들이 좋아하는 코맥매카시 소설 많이번역한 아저씨인지아줌마인지니까.
그런데 작가새끼가 캠브리지 나온거 자랑이라도 하듯 주제파악못하고 개같은 표현을 쓰는데 종이책 넘기는데 뭔 파도가 어쩌고 지랄 하는 것때문에 뭐지 이 좆병신은 이란 생각이 들긴했다.
주인공 빼놓고 매역적인 사람은 신문사 재벌 아재 정도 있고 나머지는 그냥 필요를 위해 만든 캐릭터다 다층적 뭐 그런거 없다. 기자년이 좀 다층적인척 하는데 별의미는 없다. 심심할때 읽으면 그만이다. 챕터도 짧아서 읽기도 좋고 영국 정치에 관심많으면 소소한 재미는 있다.
결말이 죽여주기는 함.씨발 결말이 다 살렸다. 좆간지 다.
여기까지가 1편 별점은 한 3점준다. 그 뭐야 불편한 편의점 이랑 비슷한 수준?
2편은 출팡사도 제대로 안쳐읽고 홍보기사 섰는지 뭔 프랭시스가 왕을 이긴다고 해놨는데 소설보면 반대다. ㅋㅋㅋㅋㅋ 씨발 년들 품절되서 말안하겠는데 일좀 제대로 해라 출판사 병신들아 드라마 스토리 가져오지말고. ㅋㅋㅋㅋ나는 개인적으로 2편이 개유잼이었다. 통수가 지린다. 대가리 존나 굴렸는데 결국 더 강자가 나와서 다 좆대가리 잘라버인다고 할까. ㅋㅋㅋㅋㅋ 촉한이 통일 삼국 지 느낌? 5점임. 그런데 자꾸 작가년이 이상한 인물 추가하는데 존나 친한것 처러 나옴. ㅋㅋㅋㅋㅋ씨발 이때부터 좆같다는 걸 눈치챘어야 했는데 자꾸 작가년이 결말에 힘주고 나머지는 버리는 좆같은 습관 가짐. ㅋㅋㅋㅋㅋ
3편은 1편 2편이랑 연결안된다. 절반쯤 읽어도 1편2편나왔던 사람들 안나오고 총리된지 10년 지난 다음임. 거기다 부소 불의의 총리임. ㅋㅋㅋㅋ 여기서 존나 황당 함 그자체임. ㅋㅋㅋ아무튼 첫음에 딱 읽음 결말 보여서 읽기 힘들어짐. ㅋㅋㅋㅋㅋㅋ허세 빼면 답안나오는 주인공 새끼가 갑자기 우울증 걸림. 이작가년이 총리를 안해봐서 그런지 총리새끼가뭐 큰거 안함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존나 지루하고 갑자기 국제적 문제다루니까 무슨 정병 걸렸는지 모르겠는데 구구절절 사연 설명 개오짐. ㅋㅋㅋ 어디서 문학성 떨어진다고 쿠사리 들었나보다 이렁 생각 들게한다. 한 1점 준다. Pc주의 존나쩔어있음 ㅋㅋㅋㅋ
이시리즈의 장점은 작가가 국회의원 출신이다보니까 한국 드라마식 좆밥 정치인 대화는 안하고 이상적 정치인 상 제시 이딴거 안한다.애초에 정치 문제도 안다루니까 뭐 ㅋㅋㅋㅋ그런데 희안하게 존나 정치물임. ㅋㅋㅋㅋㅋ 양키식 권선징악도 아니고 통쾌함이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현실정치 모습 그자체다.
통쾌함은 있는데 좆한 민국 식 정치드라마 에서 나오는 천박하기 그지없는 판타지 통쾌함이 아니다. 조들호나 좆한민국 식 정치드라마 좋아하면 읽지마라 아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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