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콥스키 - 정치적 위기감으로 권총자살


루시 몽고메리 - 남편 병간호하다가 우울증으로 음독자살


슈테판 츠바이크 - 나치 독일 연전연승 보고 절망감에 빠져 수면제 자살


로맹 가리 - 아내 관련(불륜, 자살) 일들로 방황하다가 권총자살


리처드 브라우티건 - 선천적 정신병과 알콜의존증으로 권총자살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 - 치매 남편 간병하다가 샷건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