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꿀잼인데ㅋㅋㅋㅋㅋ
샤를르가 주인공인 줄 알았는데 엠마가 주인공이었던 거 개지리는데ㅋㅋㅋㅋㅋ
ㄹㅇ농업박람회(공진회)에서 드러나는 엠마와 루돌프 묘사+대위법 지리는데ㅋㅋㅋㅋㅋ
싸구려 독서 취향 얘기를 가장한 엠마-레옹 소개팅 진짜 일사천리로 이루어지는거 ㄹㅇ 솔로랑 샤를르 그냥 동시에 울려버리는데ㅋㅋㅋㅋㅋ
엠마랑 로돌프 만나다가 레옹 다시 만나서 아...... 레옹!...... 정말...... 몰라요...... 어쩌면 좋아요......! 함 던져주고 마차 안에서 야스하는거 ㄹㅇ 개지리는데ㅋㅋㅋㅋㅋ
모두가 주목하던 환자 다리 수술이 잘못돼서 어쩔 줄 몰라하는 개씹상남자 샤를르가 사나이답게 눈물 흘리는 와중에 샤를르가 싼 똥을 처리하는 카니베가 싼 똥 씹은 샤를르 표정 지리는데ㅋㅋㅋㅋㅋ
레옹이 엠마 만나는거 개질려가지고 떠나고 보바리 부인의 비공식 전 남편 로돌프한테 찾아가 공증인이 돈들고 튀어서 돈 좀 갚아달라고 했는데 나 돈 없다고 하는 바람에 보바리 부인 개빡쳐가지고 ㅆㅂ 구라까지마 했는데 ㄹㅇ 없었던 거 개지렸는데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마담 보바리가 이번 현생 개망했네 집에 빨간 딱지 붙고 사태 개 난리났네 응 비소로 죽으면 그만이야 시전하니까 영문도 모르는 우리의 샤를르 보바리는 로돌프하고 맥주 함 시원하게 쌔리고 열병으로 화끈하게 죽어서 어린 베르트는 방직공장으로 보내는 와중에 약사 오메 그 개씹속물이 레지옹 도뇌르 훈장 타는거 ㄹㅇ 개빡치는데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이거 스포 아니냐고? 솔직히 말한다. 스포 맞는데 이거 보고 읽어도 됨ㅋㅋㅋㅋㅋ
개구라치지마
근데 ㄹㅇ임.
마담 보바리가 명작인 이유는 스토리가 전부가 아니어서이기 때문에 걍 읽어야 함.
스타일의 '귀'재 '귀'스타브 플로베르 읽자.
소신)박람회까지가 재밌고 이후는 좀 드르렁임
하...... 카프카의 성 백번 읽고, 신곡 천국편 천국을 향해 소리치면서 낭독하며, 햄릿 섹스 원서 암송한 다음 연기 실시
ㄹㅇ 병신빡통같아서 한숨 나오긴 하는데 잘쓰긴 함.
연출천재
ㄴㄷ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