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하얼빈 읽고 칼의 노래 읽는데 그냥 쓰면 될걸 굳이 한번 더 꼬아 놨더라 적의 적이 내 죽을 자리를 만든다 이런식으로.
그건 연필로 쓰기 보면 조금 해소될듯 에세이 모음집 같은건데 이순신 관련해서 나옴
나도 하얼빈 읽고 칼의 노래 읽는데 그냥 쓰면 될걸 굳이 한번 더 꼬아 놨더라 적의 적이 내 죽을 자리를 만든다 이런식으로.
그건 연필로 쓰기 보면 조금 해소될듯 에세이 모음집 같은건데 이순신 관련해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