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삼국지를 읽는다고 하는데


난 솔직히 삼국지에 관심 없다.지금도 관심없다.


인물명,지역명,전술적인 내용들은 기억나는게 없다.


인물명이 다 두 자이고 측근이거나 가족이거나 해서 연관되어있는 사람일수록


이름도 비슷해서 헷갈린다.


영어이름이나 서구문화내용 담긴 책은 생소해서 어려운데


삼국지 책은 뭔가...명칭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그런게 있다.


지금도 싫은데 매일  1시간~2시간정도씩 읽고 있다.


242p까지 읽었다.


7번 잡아다가 풀어준 내용 넘어서 까지 읽고 있는데


초기에 황건적 때려잡고/제갈량이 화살 뺏어오는거만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