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7TftjnEOjzM
의료 생명 윤리 관련 철학 책 같은데
서울대 의대 졸업하신 산부인과 전문의 선생님이 리뷰하니 뭔가 신기함
책 관련 리뷰 기사들도 있네
http://www.idaegu.com/newsView/idg201902130004
생명과학의 눈부신 발전을 상징하는 이런 말들을 들으면 ‘이제 인류가 모든 난치병에서 자유로워질 날이 멀지 않았구나’라는 벅찬 희망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과연 그렇게까지 해도 괜찮을까’라는 위태로움을 느끼는 묘한 딜레마에 빠진다. 이 책은 생명과학의 딜레마를 고민하는 철학강의
(중략)
새로운 치료법과 생명공학의 발전에 관한 뉴스를 들을 때마다 그렇게까지 해도 괜찮을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고.
예를 들어 대리모처럼 만나본 적도 없는 사람에게 자신의 아잉를 낳도록 하거나 수정란을 선별해서 부모가 선호하는 유전적 특질을 가진 아이를 낳는 사례 등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생명을 만드는 측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인류 사회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인간의 생명을 바꾸어버리는 생명공학의 급속한 발전을 허용해요 괜찮을까? 이러한 물음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저자는 이 책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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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생명과학의 현재와 그 가능성을 살펴본다. 배아 줄기세포(ES 세포), 유도 만능 줄기세포, 출생 전 진단, 선택 임신, 유전자 조작 등 일반인들이 막연히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정확한 내용을 잘 모르고 있는 생명과학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생명과학의 현재와 그 미래 가능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일본의 소설 ‘나라야마 부시코’, 올더스 헉슬리의 소설 ‘멋진 신세계’, 미국 대통령 생명윤리위원회의 ‘치료를 넘어서’ 보고서, 마이클 샌델 교수의 물음 등을 통해 생명윤리와 종교, 문화의 상관관계를 자세히 들여다본다
https://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316
https://youtu.be/Qz_nGI-m3SQ

![채널 선택] 생명의 탄생을 지키는 산부인과 의사의 삶](/media?src=http://newsimg.hankookilbo.com/2019/10/11/201910111461776252_3.jpg&board=reading&pid=45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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