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이나 유명한 소설들 뒤에 해설보면 '오오 그렇게 해석 될 수 있구나' 싶은게 많은데


작가는 거기까지 생각을 하고 전부 계획적으로 넣은걸까?


아니면 꿈보다 해몽이라고, 해설하는 사람들의 환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