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람풍의 <지금부터의 세계>였나 근데 별 의미 없는 게, 당연히 인간(자칭 소설감독)이 개입해서 쓴 건데 어디까지가 인간이 쓴 거고 어디까지가 AI가 쓴 건지를 명시해주지 않아서 머 어케 판단할 수 있는 게 없다 근데 요즘 일러스트 계도 탈탈 털리는 거 보면 소설도 조만간 닥쳐올 거 같긴 함 - dc official App
만약 소설가라는 직업이 사라지면 도서정가제도 같이 사라질까? 아니면 그래도 남을까?
정가제랑 상관이 있나?
작가들이 정가제 쉴드 치던 논리가 작품의 가치 어쩌고 저쩌고 했던것같아서
그건 그냥 쉴드칠 논리가 없어서 하는 말 같워요
문과들이 노예가 되는 건 시간문제거등요..
바람풍 ㅋㅋㅋㅋㅋ
갈! 바람풍이 아니라 '비람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