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새 책을 샀는데 개더러움
내 팔에 털도 더러움
누군지 모르겠지만 뭔가 멋있는 말인거 같아서 사진 박음
뭔가 "독갤" 느낌의 페이지인거 같아서 사진 박음
요즘 중국몽에 취해있음.
내 눈에 흙 들어가기 전에 중국여행은 한번 가보고파.
갑자기 순자가 궁금해져서 샀음.
순자 연구해서 학위 땄다고 하니 든든~하구만.
내 생각엔 테스형한테 세상이 왜 이렇냐고 물어봐도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이 말 밖에 못 들을거같음.
역으로 질문공세 퍼부을 새끼임.
혼란하다 혼란해.
닉값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