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지인의 장례식장에 갔을 때, 그 슬픔과 위로를 고인 가족들에게 잘 표현했다면, 그건 이성의 능력을 향상시켰다거나 감정에 의한 호소가 아니라 그저 그 상황에 더 능숙하게 대처하는 법을 알게된 것 뿐.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선택은 의식적인 주체로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큰 고민없이 과거의 예시대로 행동하거나 ‘그냥’한다는..

내용을 지인이 책에서 읽었다고 예에전에 말 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