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쪽은 내용이 기억 안나는 거 같아도 그게 어떻게든 기초적인 배경 지식으로 쌓여서 


그 다음 지식을 받아들이는데 도움을 주는데


문학은 잘 모르겠음


어릴 때 동화부터해서 어린이문학전집 이런거 많이 읽었는데


기억나는 거 거의 없음


어린왕자 정도 좀 기억나는데 이것도 하도 여기저기서 보게 되니까 계속 리마인드 된 거지


다른건 제목조차 뭘 봤었는지도 모르겠다 ㅋㅋ 


뭐 그것도 나름대로 어떤식으로든 감성적인 면에 영향을 미쳤을거라곤 생각하는데


아까운 기분은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