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야 달러구트 불편의점 휴남동서점 수상중고상점 책부엌 막기차역 마법상점 그외 기타...
출판사들끼리 담합해서 트랜드 조작하는거냐 아님 힐링같은게 먹히니까 너도나도 따라서 출판하는거냐? 베스트셀러+대출순위 상위권 책 읽어보는데 최근 이런 류의 책출간이 급격하게 두드러짐 그래서인지 우째 시리즈물 읽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