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들이 대중의 힘이라든가 대중이 우르르 몰려다니며 힘을 과시하는 걸 극도로 경계하는 견해들이 많은데


반대로 나는 그런 대중의 힘을 올바른 일에 사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 힘을 올바른 일에 사용하려면 정부와 국민 모두 제정신 박힌 상태여야겠지만


음, 쉽지 않겠구나.


아무튼 이런 서적에 꼭 인용되는 책이 귀스타브 르 봉이었나? <군중심리>라는 책인데


이거 읽는다 읽는다 해놓고 읽지 않아서 안타깝다.


결론은 나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