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렇게 좋음??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건지


생각보다 진짜 별로던데... 내가 아직 중반까지 읽어서 그런거임?


아님 끝까지 이런식인 거임??


솔직히  하루키의 상위호환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것 같은데


 차라리 이거 읽을바에 안나 카레니나나 마담 보바리가 훨씬 나은 것 같은데 (물론 워낙 대작들이긴하지만..._)


하도 찬양하니까 너무 기대해서 읽어서 그런건가....??


아님 불멸은 이것보다는 문학적 깊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