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선 대리복무와 대리모문제에서 자유지상주의자들은 계약자들이 빈곤한상황에서 스스로 복무하려한것과 스스로 대리모가된다한것은 진정한자유가 아니고 가난한상황에서 사실상 병역 + 대리모가 강요되는 상황이라 진정한 자신의 자유의지로선택한것이 아니고 실제로 대리모판례에선 일방적계약파기하고 런때린것도 무죄라고하는데
그러면 자기가 가난하고 신용불량자라 제2금융 어쩔수없이 고금리대출받은다음에 나 이자높아서 돈못갚는다 배째라해도 자기가 신용불량자라는 상황이 날 제2금융으로 돈빌리게한것이라 하면되고 자기가 가정환경불우하고 가난해서 창녀되도 불우한환경이 날 창녀되게만들었다하는 입장과 일맥상통한거임?
즉 자신의 불우한상황때문에 제2금융에서 돈빌리는것과 창녀되는게 자신의 자유선택이 아니므로 저런 결과값이 나온다는게 자유지상주의자들의 의견이 맞음? 아무리봐도 아닌것같은데 책을 읽어도 저부분은 이해가 안돼서
파산이나 회생 제도가 괜히 있는 게 아닌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