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 책들 재쇄 언제 하냐고 물어보면 계속 안한다고 그러네
그럼 절판처리를 해야지 품절 상태를 방치해놓고 있네...
하이데거의 니체는 재쇄 찍어준것 같던데
다른 책들은 도대체 왜 그대로 두는건지...
○출판사가 하이데거랑 무슨 악연이라도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책들도 품절상태 그대로 방치해놓고 다시 안찍는걸 보면 태도 반성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곳만 그렇냐? 아니 다른 출판사들도 상태가 매우 심각하다.
도서 품절 관련 법이라도 만들어야 하는거 아니냐...
절판처리되면 머ㅏㄱ 다름?
새책 구입 포기하고, 헌책 발품 구입하지
절판은 계약이 끝난거고 품절은 계약이 끝난게 아니지만 출판사 사정에 따라 재쇄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는거임. 제발 생각을 해라
출판사 상황에 따라 재쇄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는건데 그걸 뭔 태도 반성이니 악연이니 심각하니 하노? 네 심각한 태도부터 반성하길 바람
전화 몇번 해봤는데 계속 안한다고 했음
불편하면 네가 출판사 차리든가. 책 몇 백 권 찍어내는게 이런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설하는 거랑 같은 줄 아나보네? 이건 이렇게 간단하지만, 현실의 일은 그렇게 간편하지 않단다.
안한다고 했으면 안하는거. 그리고 언제든 추후에 상황에 따라 할 수도 있는거임.
근데 하이데거 정도면 꾸준히 조금씩은 팔리는데 안 찍는 이유가?
출판할 수 있는 양은 한정되어 있고, 출판사에서 지금 출판을 계획 중인 다른 책들이 이미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