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품질 자체가 단단하고 화려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780쪽이 넘는 두꺼운 책을 단돈 2900원에 살 때의 쾌감을 이제는 못 누리는구나...
정말 사고싶은 마음이 간절하고 꼭 소장해야겠다싶은 책은 비싼 돈 주고 짱짱한 양장본 새 책으로 구매했지만,
구매욕이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그래도 구비해놓으면 좋겠다싶은 책 살때는 올재만한 게 없었는데 아쉽긴 아쉽네.
책의 품질 자체가 단단하고 화려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780쪽이 넘는 두꺼운 책을 단돈 2900원에 살 때의 쾌감을 이제는 못 누리는구나...
정말 사고싶은 마음이 간절하고 꼭 소장해야겠다싶은 책은 비싼 돈 주고 짱짱한 양장본 새 책으로 구매했지만,
구매욕이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그래도 구비해놓으면 좋겠다싶은 책 살때는 올재만한 게 없었는데 아쉽긴 아쉽네.
안타까움
아쉽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