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이 오데트 바람피는 현장 검거하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다른 집이었다던가 
얼마 전에 만난 매춘부를 친구 여친으로 다시 만난다던가
4권에서 샤를뤼스가 나오는 많은 장면들이나…


스완-오데트,샤를뤼스-모렐,화자-알베르틴,생루-라셸 등등 변주되면서 반복되는 커플들의 모습도 재밌고

베르뒤랭 살롱이랑 다른 속물들의 모습도 우스꽝스럽게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