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워보이거나 낯선 단어를 써도 현학적으로 보이지 않는 것!
똑같이 어려운 단어를 자주 써도 어떤 책은 현학적으로
보이는데 어떤 책은 거부감 없이 오히려 흥미를 가지게 만들더라구욤
어려운 단어를 써도 쉽고 재미있게 읽혀지는 글을 쓰는 능력이 참 부러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