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다.
그렇게 나이 먹고 온갖 사회 경험 등을 다 겪고도 이렇게 순수한 정신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예로 하나만 올려줘바 읽고싶어
피천득 시인이나 정호승 시인 같은 시들. 그외에 더 있었는데 지금 기억이 안 난다 ㅠㅠ 예전에 시집 보다가 그렇게 느낀 시인들의 시가 여럿 있었다.
난 정호승 시는 유치하고 오글거리던데...........그런 시를 좋아하는 건 사춘기 문학소년,문학소녀들뿐이지 싶은데 아닌가? 정신적으로 덜 성숙하고, 퇴행적인, 피터팬 신드롬에 빠져있는 키덜트의 달달한 시같이 느껴져서 나는 극혐인데.
그렇게 볼 수도 있겠다.
예로 하나만 올려줘바 읽고싶어
피천득 시인이나 정호승 시인 같은 시들. 그외에 더 있었는데 지금 기억이 안 난다 ㅠㅠ 예전에 시집 보다가 그렇게 느낀 시인들의 시가 여럿 있었다.
난 정호승 시는 유치하고 오글거리던데...........그런 시를 좋아하는 건 사춘기 문학소년,문학소녀들뿐이지 싶은데 아닌가? 정신적으로 덜 성숙하고, 퇴행적인, 피터팬 신드롬에 빠져있는 키덜트의 달달한 시같이 느껴져서 나는 극혐인데.
그렇게 볼 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