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문학은 잘 보면서 현실의 퀴어는 혐오하는 사람도 있나?
비엘이나 백합같이 판타지, 포르노에 가까운 거 보면서 실제 퀴어 혐오하는 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데
순수하게 퀴어문학도 잘 받아들이는 사람이 동성애를 혐오하는 건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