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을 읽는지 모르겠는데


언어가 너무 정확함


인생 그 자체임. 다른 표현을 할 수가 없음


특히 a small good thing, 열, 대성당은 진짜 미쳤다


대성당 마지막 부분은 언제 읽어도 소름돋음


나는 주인공 마지막 대사를 '눈을 감은 상태로 함께 그린 대성당에 대한, 맹인의 시점을 이해한 주인공의 감상'이라고 보는데 독붕이들은 어떻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