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작품 내내 언급되는 것 뿐만 아니라 작품의 주제와도 크게 관련이 있는 것 같고, 게다가 작품 속 아내 이름(유디트)이 <초록의 하인리히>에 나오는 인물 이름이랑 똑같은 걸 보면 이거부터 읽어야 하는듯.
[일반] 한트케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읽기 전에 이 책 필수인듯
익명(223.39)
2022-10-29 22:17
추천 0
다른 게시글
-
현대철학중에는 프랑스 철학이 접근성이 가장 좋음 [6][일반] 익명(223.38) | 22.10.29추천 0
-
전체주의의 기원 어떰? [1][질문/답변] 익명(223.39) | 22.10.29추천 0
-
생각해보니 사유없는 소설들은 죄다 쓰레기인 듯 [2][일반] 데이빗집단..(yoyojune) | 22.10.29추천 0
-
서머싯 몸은 장르소설 각잡고 썼으면 레전드 됐을듯 [3][일반] 익명(211.200) | 22.10.29추천 5
-
나우릳잉[일반] 이케아침대..(mojalantteogbokki) | 22.10.29추천 0
-
박상영 김영하 김중혁 이을 교양 예능 소설가 포지션 꿰찼네 [2][일반] 익명(106.101) | 22.10.29추천 0
-
서머셋 몸 <면도날> 같은 소설은 여성독자들은 별로 안좋아하지? [4][일반] 익명(121.167) | 22.10.29추천 0
-
금오신화 바이럴 당해서 주문함[일반] 안경(ankyeong7) | 22.10.29추천 0
-
료마가 간다 잼냐[일반] 간장선생(ozzy8) | 22.10.29추천 0
-
아는척 하기 좋은 [1][일반] 익명(14.36) | 22.10.2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