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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에서도 뭔 철학과 이런애들이랑 교양 같이 듣다가 발표시간때 걔들 발표하는거보면 진짜 이상함
말꼬리에 트집잡고 과학으로 밝혀진건데 부정함.. 진짜 좆도없는 주제인 과제에도 삶이랑 연관시켜서 내용이랑 정반대의 글을 쓰지않나.. 아무튼 싫다 철학은. 내가 철학을 잘 모르고 우물안 개구리일수도 있는데 아직까지 살면서는 그냥 말로 사람속이는 놈들로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