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는 the code book 이고
난 예전에 영림카디널에서 나온 걸로 읽었는데
지금은 다른 출판사에서 비밀의 언어라는 이름으로 다시 나온듯
아무튼 암호의 역사에 대해서 알려주는 내용인데 굉장히 재밌었음
기억나는 내용 한가지만 말해보자면
옛날에 비밀편지를 보내야할때 노예 머리 박박 밀어서 두피에 문신 새기고
다시 머리 길러서 보낸다 이런 거
사이먼 싱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이것도 썼는데 최근은 저작이 없나보다
글 잘 쓰던데 좀 쓰지
원제는 the code book 이고
난 예전에 영림카디널에서 나온 걸로 읽었는데
지금은 다른 출판사에서 비밀의 언어라는 이름으로 다시 나온듯
아무튼 암호의 역사에 대해서 알려주는 내용인데 굉장히 재밌었음
기억나는 내용 한가지만 말해보자면
옛날에 비밀편지를 보내야할때 노예 머리 박박 밀어서 두피에 문신 새기고
다시 머리 길러서 보낸다 이런 거
사이먼 싱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이것도 썼는데 최근은 저작이 없나보다
글 잘 쓰던데 좀 쓰지
비밀의 언어 예전에도 재밌다고 추천받아서 중고서점서 사놨는데 아직 안봤네
사이먼 싱 책 다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