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원정대 초반 깊은골 가기 전까지가 원래 좀 그래…
정석적이라고 해야할까 순문학적이라고 해야할까, 배경, 지리 묘사도 되게 많아서 쉽게 쉽게 읽히는 문장은 아니긴 함 어디까지 읽음? 톰 봄바딜 봄?
프로도 길도르 일행하고 만남 아직 봄바딜 못봄
마을 나오자마자 마주치는 그 떠돌이 엘프인가, 아마 그 뒤에 톰 봄바딜이라고 이상한 애 만나거든? 거기만 진짜 꾹 참고 넘기면, 스케일도 커지고 드라마틱한 부분 많아져서 잼씀
해리포터시리즈나 영화보고 기대했다가 소설이 읽기 딱딱해서 많이들 실망하지 -책경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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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적이라고 해야할까 순문학적이라고 해야할까, 배경, 지리 묘사도 되게 많아서 쉽게 쉽게 읽히는 문장은 아니긴 함 어디까지 읽음? 톰 봄바딜 봄?
프로도 길도르 일행하고 만남 아직 봄바딜 못봄
마을 나오자마자 마주치는 그 떠돌이 엘프인가, 아마 그 뒤에 톰 봄바딜이라고 이상한 애 만나거든? 거기만 진짜 꾹 참고 넘기면, 스케일도 커지고 드라마틱한 부분 많아져서 잼씀
해리포터시리즈나 영화보고 기대했다가 소설이 읽기 딱딱해서 많이들 실망하지 -책경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