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좀 뭐릴까 18세기적 낭만주의가 좀 통속적으로 된 느낌으로 설정과 문장이 전개 되는데 메리 셸리가 정말로 제인 오스틴 뒤를 잇는 영문학 여성문학가 계보인거임...? 묵시록적 sf소설의 시원 원툴인가?
고딩때 쓴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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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정통계보를 이을 정도면 문장도 흘륭할 거라 생각했지
엄청 어릴 때 그 시절에 그렇게 쓴 거 대단하지 않냐? 천재과라고 생각해
고딩나이 때 쓴 거면 설정이 팍 이해가 되고 말그대로 천재성도 있었네. 근데 U-23대회도 아니고 아쉽긴 함
문장만 생각한다면 나보코프나 카프카, 카뮈, 보르헤스 추천
내가 문장이 미문이 아니라고 이런 말 하는 게 아님. 진짜 고딩 감성 많이 느껴져서 그런거임...
문장 말하는거면 원서로 읽는거야?
열린책들 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