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좀 뭐릴까 18세기적 낭만주의가 좀 통속적으로 된 느낌으로 설정과 문장이 전개 되는데

메리 셸리가 정말로 제인 오스틴 뒤를 잇는 영문학 여성문학가 계보인거임...?

묵시록적 sf소설의 시원 원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