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본 되팔렘을 독갤에서 극혐하긴 하는데, 또 생각해보면 절판되었지만 수요가 많으면 프리미엄이 붙어 정가보다 비싸지는 것도 당연한 거 아니냐 그래도 비양심이라 부를 만한 수준은 있는 건가, 걍 누칼협하고 사란 것도 아니니 안 사면 그만인 건가? 나도 잘 모르겠어서 얘기해봄 - dc official App
책은 절판본 시세 노리고 사는경우는 적으니 다른 되팔렘보다는 순수하게 가격책정되는거같은데
그래도 독갤에서 혀를 내두르며 욕하는 수준은 있긴 하잖음 - dc App
책팔다 욕하는놈 만났음? ㅋㅋㅋㅋ
ㄴㄴ 난 애초에 절판본 판 적 없어 - dc App
암표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여지는거 아닐까? 돈이 없어서 못산게 아니라 순발력 때문에 못샀던게 3배 4배 가격 뛴거 보고있으면 욕 나올거같긴 해.
알라딘에 책정 중고가로 올라온 거 시간빌게이츠 되팔렘들이 낚아채서 나한테 2배로 올려팔면 그건 부조리하지
내 권리를 자기 이권을 위해서 뺐으니꺼
책마다 다르겠으나 시장에서 대강 얼마얼마 자연스럽게 정해지는 그런 게 있는 것 같았다. 모 오프라인 헌책방에선 그런 식으로 책이 얼마 정도 되는지 폰으로 찾아본 후에 헌책을 팔거나 사던 게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