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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이제 슬슬 끝이 보이는데, 역시 4부는 좀 늘어진다... 특히 조찬하-오가다가 한국 일본 비교하는 파트

예전에 읽을 땐 그냥 그럭저럭 넘겼는데 이번엔 좀 꼼꼼하게 보다보니 더 그렇게 느껴지는 거 같음

올해 안에 끝내야지


사건, 남자의 자리, 진정한 장소, 세월
올해 노문상 받은 아니 에르노의 작품들. <사건>은 강렬했고, <세월>은 힙했다. 나쁘지 않게 읽었음.


문학의 아토포스

이번달 베스트. 문학과 정치의 관계를 규명하는 비평들 중에 가장 설득력 있었음. 내가 무어라 요약하기보단 이 책을 한번 읽어보는 걸 권하고 싶음.


이번 달은 올해치고 많이 읽어서 만-족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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