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쓰인 방법이랑 개념은 좋음

특히 적극적인 학습을 요구하면서 방법 소개 시켜주는거랑

제한적 신념의 함정 심리적 요인 이런 거

근데 마인드셋과 동기를 방법만큼 중요시하는 저자답게

그 방법과 개념을 지지하는 사례와 의견들이 너무 많음

책 후반엔 또 장광설이네 느껴져서 스킵할 정도

솔직히 150페이지면 다 정리할 내용이고 

요약만 잘하면 100페이지 안에도 들어갈 걸 280 페이지 씀

지 팟캐스트 이야기 나올 때 마다 정신 나갈 거 같음

한 줄 요약

전체적인 골자는 효율이면서 책 자체는 비효율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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