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영화판 브이 포 벤덴타를 다시 봤음. 어렸을때에 봤던 영화였는데 다시 보니까 그때는 눈에 안보이던게 보이더라. 그렇다면 지금 어렵고 난해한 책도 다시 읽으면 무언가 감상이 달라질까?재독을 많이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음. 너희들은 어떰? - dc official App
난 확실히 느낌. 읽으면서 내가 달라졌다는 걸 체감하고 놀랄 정도로
그런 경험하면 기분 개좋을듯. 부럽다 - dc App
재미없는건 다시 읽으면 다르게 읽히긴 하던데 어려운책은 집어던지면 두번다시 안쳐다봐서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