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 둘이서(아마 형제 끽해봤자 초딩)이
놀다가 폐공장인가 폐건물안에 들어갔더니
(아마 여자)시체가 있는 장면이였음

처음엔 예쁜누나가 앉아or누워만있는줄 알았다
이런 내용도 있었던거같은데 확실치않음

비슷한 내용의 소설 읽다 문뜩 생각났는데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