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러 여러분. 아름다운 저녁입니다.

제 1회 여행책리뷰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군요.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관심과 참여 덕분입니다.

이 멋진 파티장을 빛내주실 초대가수를 모셨습니다.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소프라노 조수미씨입니다.










안녕하세요 독갤러 여러분

이런 멋진 자리에서 노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오늘은 여행책리뷰대회의 챔피언이 결정되는 자리라죠?

그래서 챔피언이라는 곡을 준비했습니다.








행사진행에 앞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글은 훌륭했습니다.


단지 상금을 받을 1인을 가려야했기에

어쩔 수 없이 여러분의 리뷰에 점수를 매겨야했습니다.


당선 되었다고 해서, 당선되지 않았다고 해서

누가 누구보다 더 잘썼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투고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자! 그럼 영광의 우승자!

10만원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두구두구

두구두구












































































































<스페인의 심장을 거닐다> : 피식피식한 재미

를 작성해주신 "남기엘왕추크"님입니다!



잠시후 갤로그에 비밀글로 핀번호를 남겨드리겠습니다.

확인 후 수령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말마따나 여행책은 독갤에서 참으로 마이너한 장르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참으로 즐거운 책이고 

누구에게나 쉽게 읽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비독서 인구가 독서를 하게될까?


그것에 대한 고민이 이 대회를 열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리뷰글이 실베에 갔으면 했지요.

독갤을 벗어나서, 비독서 인구들에게 리뷰가 전달될 수 있게요.


독서는 절대 어렵고 고리타분하고 지루한게 아니라 

가볍고 쉽고 즐거운 것이라는 이미지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대회 참여해주신불들께 다시금 감사합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