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일리아스나 오디세이아 원본이 지금 남아있나? 박물관 같은곳에?
이게 도대체 어떻게 전승이 된거임? 고대에 원본을 본 사람이 새로 책을 쓰고 또 다른 시대 사람이 새로 책을 써서 그게 전승된건가?
근데 빠진 부분이나 소실된게 없는거?
쓰다 보니 갑자기 생각난건데 그럼 성경은? 내가 알기론 성경원본은 자필인데 소실 됬다고 하는거 같던데?
그럼 성경도 없는 부분이 있고 그런가?
궁금한게 일리아스나 오디세이아 원본이 지금 남아있나? 박물관 같은곳에?
이게 도대체 어떻게 전승이 된거임? 고대에 원본을 본 사람이 새로 책을 쓰고 또 다른 시대 사람이 새로 책을 써서 그게 전승된건가?
근데 빠진 부분이나 소실된게 없는거?
쓰다 보니 갑자기 생각난건데 그럼 성경은? 내가 알기론 성경원본은 자필인데 소실 됬다고 하는거 같던데?
그럼 성경도 없는 부분이 있고 그런가?
원본이라고 하기엔 뭣한게 일리아드나 오딧세이아의 경우 당시 고대 그리스인들이 구술로 배웠던걸을 적은거라는 의견이 있음. 일단 가장 오래된 필사본은 10세기 때의 필사본인 'Venetus A'가 있음. 그 이전에 400~500년대의 필사본은 대영박물관등에 일부분 남아있는걸로 알고 있음.
이 'Venetus A'라는 책은 일리아스(고대 그리스어 판)+'사모트라케의 아리스타르코스'가 남긴 판본을 정확하게 구현하기 위한 기호들+기타 등등으로 구성되어있는걸 보면 원래 노래였던걸 다른 학자가 정립해서 책을 쓰고 그것이 전승되어서 남겨진듯함. 빠진부분이나 소실된거는 유적들을 연구해서 보충했을거 같고.
감사합니다
기본적으로 중세 필사본에 기초하고 파피루스같은거 발굴해서 참조하고 그럼 당연히 원래 일리아스가 뭐냐로 논란 많음
그렇군
호메로스는 음유시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