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엄마 기다리면서 마트 책코너에서 읽은 책인데 어떤 여자애가 공짜로 어떤 성형외과에서 수술받고 미소녀가 되는 내용이였음 표지는 분홍분홍 했고

요새 철학같은 무거운거만 읽다가 갑자기 어린 시절 기억 떠올라서 찾아 읽고 싶은데 기억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