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이 유럽인이었다면 유럽에서 산 경험을 바탕으로 썼을테니 당연히 대문호로 기억남았겠지. 애초에 유럽이랑 한국의 쌓아올린 유산부터가 다른데
한국에서 태어나서 10에서 시작했다면 유럽에서 태어났다면 아마 100에서 시작했을테니 성취도도 훨씬 높았을 것 같음
아니에르노 받는 거 보니까 네가 언급한 작가들이 아니에르노보다 못할 거 뭐 있나 싶다
그들만의 파티임.
난 원통하기보단 감사하다. 저 분들이 한국인인 덕에 우리가 그 좋은 한국문학 작품들 보고 사는거니까.. 한국의 문학적, 사회적 맥락 속에서 쓰였다는 점에도 의의가 있다고 생각해. 노벨상에 너무 연연할 필요 없을듯. 근데 지금 젊은 작가들중에는 나오지 않을까
그 사람들이 유럽인이었다면 유럽에서 산 경험을 바탕으로 썼을테니 당연히 대문호로 기억남았겠지. 애초에 유럽이랑 한국의 쌓아올린 유산부터가 다른데
한국에서 태어나서 10에서 시작했다면 유럽에서 태어났다면 아마 100에서 시작했을테니 성취도도 훨씬 높았을 것 같음
아니에르노 받는 거 보니까 네가 언급한 작가들이 아니에르노보다 못할 거 뭐 있나 싶다
그들만의 파티임.
난 원통하기보단 감사하다. 저 분들이 한국인인 덕에 우리가 그 좋은 한국문학 작품들 보고 사는거니까.. 한국의 문학적, 사회적 맥락 속에서 쓰였다는 점에도 의의가 있다고 생각해. 노벨상에 너무 연연할 필요 없을듯. 근데 지금 젊은 작가들중에는 나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