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공장의 해피엔드 수필집 읽고있는데 88년작 이니 대략 30후반일때 하루키 선생님 모습보는거같아서 신기해요 미즈마루 선생님이랑 얘기하는거 보고있으면 아저씨들 너무 귀여워서 미소지어지네요 ㅋㅋㅋㅋ
하루키 수필은 하루키가 언급했던 것처럼 맥주회사에서 만드는 우롱차를 마시는 기분으로 보기에 딱인것 같아. 난 사실 하루키 소설보다 수필이 더 재밌는것 같음
무슨느낌인지 확 와닿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