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책은, <이야기의 핵심>, <소설쓰기의 모든 것>, <소설가를 위한 소설 쓰기> 입니다. 다만 소설쓰기 시리즈와 소설가를 위한~ 시리즈는 보시다시피 분량이 상당하고 내용도 쉽지만은 않으니 읽기 전에 ~의 힘 시리즈나, 세이브 더 켓과 같은 책을 선행하신 후에 읽으시는 게 좀 더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핵심 같은 경우에는 이론적인 부분보다 즉각적으로 소설을 집필하는 데 써먹을 수 있는 프로세르를 순차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곧장 실행에 옮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이 들었숩니다, 다만 위 책은 본격적인 집필 과정에서의 프로세스를 다루는 책이 아니라 집필하기 전에 뼈대를 세우는 과정을 다루는 책임을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문창과생이얌?
제겐 학과가 없사옵니다 허허허... - dc App
이분 카이스트 다니신다네여
EBS자본주의가 눈에 띄였기에 개추를 안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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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덕물은 일부러 숨긴 거임?
부끄럽게도... - dc App
좋습니다
작법서들 난 사놓고 안 읽었는데 엄청 많네 ㄷㄷ
조촐추 - dc App
혹시 개인적으로 가장 도움 됐던 책들 추려서 알려주실수있습니까
우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책은, <이야기의 핵심>, <소설쓰기의 모든 것>, <소설가를 위한 소설 쓰기> 입니다. 다만 소설쓰기 시리즈와 소설가를 위한~ 시리즈는 보시다시피 분량이 상당하고 내용도 쉽지만은 않으니 읽기 전에 ~의 힘 시리즈나, 세이브 더 켓과 같은 책을 선행하신 후에 읽으시는 게 좀 더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핵심 같은 경우에는 이론적인 부분보다 즉각적으로 소설을 집필하는 데 써먹을 수 있는 프로세르를 순차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곧장 실행에 옮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이 들었숩니다, 다만 위 책은 본격적인 집필 과정에서의 프로세스를 다루는 책이 아니라 집필하기 전에 뼈대를 세우는 과정을 다루는 책임을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부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dc App
오오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디테일하게 ㄷㄷ.. 도움 많이 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