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든 북한에 대해서는 한치의 양보도 없는 모습이다. 


 인터뷰를 읽어보면 DJ, YS 이야기도 실려있고 현 대한민국 젊은이들에 대한 걱정도 있음. 


 젊은이들이 주체사상에 휩쓸릴까봐 걱정하던데, 대중이 우르르 쏠리는 현상을 많이 무서워하는것같다. 


 아버지가 북에 넘어가서 자기가 고초를 많이 겪어서 그랬는지, 자신의 책이 분서가 되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문단의 몇 업는 우파 소설가인 것 같다. 


 마지막으로 책 이야기는 둔주곡을 쓰다가 멈췄는데, 건강상 중지를 했다고 하네. 건강 회복하면 다시 쓴다고 하는데, 얼마전에 쓰러지기도 해서 힘들어 보이네. 

 이래나저래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가중에 한명임은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지금 작가중에 이문열 같은 소재를 쓰는 작가도 없는것같고. 


 문학평론가 임헌영은 요즘 한국소설은 거대 담론을 다루는 경향이 없어졌다고 했는데, 독자로서 안타까운 일이다.


기사: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nNewsNumb=202211100033


참고로 난 이문열팬임 ㅋㅋ 그래서 인터뷰 소개하고싶옸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