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게시물은 '유종호 바이럴'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시기의 문단 풍토에서 이런 시가 씌어졌다는 게 신기해서 가져온 거긴 한데.. 삭제돼도 할 말은 없겠지만 누구라고 특정한 건 또 아니니 괜찮을 것도 같고 아닐 것도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