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가 현대지성
아래가 휴머니스트
음탕한 여자에서 일단 한번 뭔가 명했다...
창녀라고 밑에 쓸거면 도대체 왜...
성적 매력을 발산 VS 음부를 드러내 체취를 맡게 하라!
성인지감수성의 시대에 노빠꾸 + 서사시 느낌 나는 현대지성이 더 내 취향인듯
휴머니스트 김산해 역은 그냥 산문이나 다를바 없어서 읽기는 편한데 중간중간 명하는 부분이 있네
위가 현대지성
아래가 휴머니스트
음탕한 여자에서 일단 한번 뭔가 명했다...
창녀라고 밑에 쓸거면 도대체 왜...
성적 매력을 발산 VS 음부를 드러내 체취를 맡게 하라!
성인지감수성의 시대에 노빠꾸 + 서사시 느낌 나는 현대지성이 더 내 취향인듯
휴머니스트 김산해 역은 그냥 산문이나 다를바 없어서 읽기는 편한데 중간중간 명하는 부분이 있네
그냥 판본이 다른것 같은데..
"성적 매력을 발산해라" 이게.. 서사시 번역의 최선인겁니까...?
현대지성 좋네
쭉 읽으면 휴머니스트도 로맨틱한 느낌이라 괜찮은데 역시 고대서사시는 노빠꾸 버전으로 읽어야겠지?
고대 서사시면, 점잔 빼는 대신 노빠꾸 직설이 더 확 와닿기는 하지
메소포타미아에서도 PC가 있었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