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가 현대지성

아래가 휴머니스트




음탕한 여자에서 일단 한번 뭔가 명했다...

창녀라고 밑에 쓸거면 도대체 왜...





성적 매력을 발산 VS 음부를 드러내 체취를 맡게 하라!


성인지감수성의 시대에 노빠꾸 + 서사시 느낌 나는 현대지성이 더 내 취향인듯

휴머니스트 김산해 역은 그냥 산문이나 다를바 없어서 읽기는 편한데 중간중간 명하는 부분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