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쾌락에 있어선 딸딸이를 넘을만한게 없잖아. 쾌락을 쥬지 몇번 흔들면 이렇게 손쉽게 채울 수 있는데 글을 읽어서 쾌락을 느껴야할 이유가 있나? 소설의 근본적인 가치가 철학이 아니라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키고자함에 있는거면 글을 읽어야하는 이유가 머임? 그냥 딸딸이 쳐서 쾌락 채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