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에게 형이상학적인 상상력이 있어야 수용할 수 있음. 독자에게 그게 없으면 보르헤스 소설들은 걍 어렵고 불친절한 문장과 각주 주렁주렁 달린 멍멍이 소리지
1111(220.116)2022-11-02 02:09
번역도 난삽하니 단어 하나하나에 얽매이지 말고 읽어 상상력은 우주적이잖아
익명(110.11)2022-11-02 02:26
읽고 있는 책에 수록된 단편 중에 '모호함은 풍요로움' 이라는 내용이 있어. 처음 봤을 때 난해해 보이는 단어와 문장에 당혹해 하지만 말고 일단 있는 그대로 읽어 보고 나서 느끼는 점들을 기반으로 너만의 주관을 세워봐. 그리고 다시 읽어보면 얘기가 훨씬 풍요로워 질지도 몰라
난 포기했음 안맞아서
독자에게 형이상학적인 상상력이 있어야 수용할 수 있음. 독자에게 그게 없으면 보르헤스 소설들은 걍 어렵고 불친절한 문장과 각주 주렁주렁 달린 멍멍이 소리지
번역도 난삽하니 단어 하나하나에 얽매이지 말고 읽어 상상력은 우주적이잖아
읽고 있는 책에 수록된 단편 중에 '모호함은 풍요로움' 이라는 내용이 있어. 처음 봤을 때 난해해 보이는 단어와 문장에 당혹해 하지만 말고 일단 있는 그대로 읽어 보고 나서 느끼는 점들을 기반으로 너만의 주관을 세워봐. 그리고 다시 읽어보면 얘기가 훨씬 풍요로워 질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