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누가 당근에 올렸는데

사서보긴 그렇고 어제 퇴근하고 도서관가서 보는데


헤밍웨이나 카프카 모작 같은 느낌도 많이 있긴한데

되게 재밌네. 굉장히 다양한 감정들을 느낌.


일본 특유의 추리소설은 못 읽겠는데
이런 일본 특유의 감성이 섞인 단편들은 잘 읽히더라

쇼코의 미소같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