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고보니 쇼코의 미소는 한국인 저자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신짜오 같은 재외교포나 일본 배경 같은 소설 섞여서 착각한듯.
익명(223.39)2022-11-02 10:42
일본 추리소설 최근 건 공장제품 같고, 차라리 마쓰모토 세이초 점과 선, 이런 건 함 읽어봐
익명(110.11)2022-11-02 11:54
답글
사실 추리소설을 읽어본 적이 없어. 손이 잘 안 가더라. 추리물 접해본 건 어릴 때 본 코난 뿐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판을 짜놓고 끼워맞추는 느낌 들 것 같아서 한 번도 안 읽어봤어. 그나마 추리 비스무리한 건.. 죄와 벌? ㅋㅋ 심문할 때 긴장감 두근두근 하긴 하더라.
익명(223.39)2022-11-02 15:47
번역 뭐임? 이거 문예 하나밖에 없나? 나도 읽어보고싶었던 책인데
익명(223.39)2022-11-02 11:59
답글
난 도서관가서 양장본으로 읽었는데, 다른 표지의 책도 역자는 똑같더라. 되게 재밌더라. 그 일본 특유의 일상적이면서도 파격적인 내용들 ㅋㅋㅋ 되게 잘 읽혀
글 쓰고보니 쇼코의 미소는 한국인 저자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신짜오 같은 재외교포나 일본 배경 같은 소설 섞여서 착각한듯.
일본 추리소설 최근 건 공장제품 같고, 차라리 마쓰모토 세이초 점과 선, 이런 건 함 읽어봐
사실 추리소설을 읽어본 적이 없어. 손이 잘 안 가더라. 추리물 접해본 건 어릴 때 본 코난 뿐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판을 짜놓고 끼워맞추는 느낌 들 것 같아서 한 번도 안 읽어봤어. 그나마 추리 비스무리한 건.. 죄와 벌? ㅋㅋ 심문할 때 긴장감 두근두근 하긴 하더라.
번역 뭐임? 이거 문예 하나밖에 없나? 나도 읽어보고싶었던 책인데
난 도서관가서 양장본으로 읽었는데, 다른 표지의 책도 역자는 똑같더라. 되게 재밌더라. 그 일본 특유의 일상적이면서도 파격적인 내용들 ㅋㅋㅋ 되게 잘 읽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