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철학자들의 인생 수업》대니얼 클라인, 토마스 캐스카트 지음 안진이 옮김 10p.

"현대 분석주의 철학자들은 삶의 의미를 묻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이렇게 반문한다. "어이. '의미'의 의미가 뭔데? 이 멍청아!" 좋은 질문이다. 분석주의 철학자들에게 '멍청이' 소리를 듣는 것이 어처구니가 없을 뿐.


실제 설문조사 결과

12.81%의 철학자들은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이 불명확해 답조차 할 수 없다고 말함

책에서의 내용과 달리 오히려 답할 수 있다는 사람들이 압도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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